5온을 주제로 한 정형구

5온(색/수/상/행/식)

요약내용

정형구

관련된 니까야

5온(色受想行識)

변형된다고 해서 색(色)이라 한다
느낀다고 해서 수(受)라 한다
인식한다고 해서 상(想)이라 한다.
형성된 것을 계속해서 형성한다고 해서 행(行)이라 한다.
식별한다고 해서 식(識)이라 한다.

S22:79

어떠한 5온이건~

그것이 어떠한 5온(색수상행식)이건,
그것이 과거의 것이건 미래의 것이건 현재의 것이건
안의 것이건 밖의 것이건
거칠건 미세하건
저열하건 수승하건
멀리 있건 가까이 있건 '

S22:49 / S22:72 / S22:80

'무상/고/무아'임

5온(색수상행식)은 무상하다.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요,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S22:45

5온(색수상행식)은 항상한가 무상한가?
무상합니다 세존이시여.
그러면 무상한 것은 괴로움인가, 즐거움인가?
괴로움입니다, 세존이시여.

S22:49 / S22:80

'내것/나/자아'가 아님

무아인 것은 '이것은 내것이 아니요,
이것은 내가 아니요,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통찰지로 봐야 한다.

S22:45S22:49 / S22:72 / S22:80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변하기 마련인 것을 두고 '
이것은 내것이다.
이것은 나다.
이것은 나의 자아이다.'라고
관찰하는 것이 타당하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S22:49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5온(색수상행식)을 자아라고 관찰하지 않고,
5온(색수상행식)이 자아 안에 있다고 관찰하지 않고,
5온(색수상행식)안에 자아가 있다고 관찰하지 않는다.

S22:44

염오/이욕/해탈

이와같이
있는 그대로 바른 통찰지로 보면
마음은 탐욕이 빛바래고
취착없이 번뇌들로부터 해탈한다.

S22:45

이와같이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5온(색수상행식)에 염오한다.
염오하면서 탐욕이 빛바래고,
염오하면서 탐욕이 빛바래고,
탐욕이 빛바래기 때문에 해탈한다.

S22:49 / S22:80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변하기 마련인 법인
5온(색수상행식)을 두고
'나는 뛰어나다'라고도 관찰하지 않고,
'나는 저열하다,'라고도 관찰하지 않고,
'나는 동등하다.'라도도 관찰하지 않는 자들은
있는 그대로 보는 자들 외에 그 무엇이겠는가?

S22:49

이를 일러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이라 한다...
자기 존재의 소멸로 인도하는 도닦음이란
괴로음의 소멸로 인도하는 관찰이라는 것이 그 뜻이다.

S22:49

이렇게 알고 이렇게 보아야
마음은
알음알이를 가진 이 몸과 밖의 모든 표상들에 대하여
'나'라는 생각과 '내 것'이라는 생각과 자만을 제거하게 되고,
여러 가지 차별된 생각을 뛰어넘어 평화롭게 되고 잘 해탈하게 된다.

S22:72

해탈하여~열반

해탈하기 때문에 안주하고,
안주하기 때문에 만족하고,
만족하기 때문에 갈증내지 않고,
갈증내지 않으면 스스로 완젙히 열반에 든다.

S22:45

해탈지견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범행은 성취되었다.
할 일을 다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꿰뚫어 안다.

S22:45S22:49 / S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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