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내처/6외처를 주제로 한 정형구

6내처(안/이/비/설/신/의) 6외처(색/성/향/미/촉/법)

요약내용

정형구

관련된 니까야

'무상/고/무아'임

6내처는 무상하다.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요,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S35:1

6내처는 괴로움이다...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S35:2

6내처는 무아다...

S35:3

6외처는 무상하다.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요,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S35:4

6외처는 괴로움이다...
괴로움인 것은 무아다.

S35:5

6외처는 무아다...

S35:6

'내것/나/자아'가 아님

무아인 것은 '
이것은 내것이 아니고,
이것은 내가 아니고,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통찰지로 봐야 한다.

S35:1 / S35:2 / S35:3 / S35:4 / S35:5 / S35:6 

염오/이욕/해탈

이렇게 보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6내처에 대해서 염오한다.
염오하면서 탐욕이 빛바래고,
탐욕이 빛바래기 때문에 해탈한다.

S35:1 / S35:2 / S35:3 / S35:5 / S35:6

달콤함/위험함/벗어남

6내외처를 반연하여 일어나는
육체적 즐거움과 정신적 즐거움이...달콤함이다..
6내외처가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변하기 마련인 것이...위험함이다...
6내외처에 대한 욕탐을 길들이고 제거하는 것이...벗어남이다.

S35:13 / S35:14

해탈지견

해탈하면 해탈했다는 지혜가 있다. '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범행은 성취되었다.
할 일을 다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라고 꿰뚫어 안다.

S35:1 / S35:2 / S35:3 / S35:5 / S35:6

부동해탈지

여섯 가지 안과 밖의 감각장소들의
달콤함을 달콤함이라고
위험함을 위험함이라고
벗어남을 벗어남이라고
있는 그대로 최상의 지혜로 알았기 때문에,
나는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실현했다고
신과 마라와 범천을 포함한 세상에서,
사문과 바라문과 신과 사람을 포함한 무리 가운데서
스스로 천명하였다. 그리고 나에게는 ‘나의 해탈은 확고부동하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 태어남이며,
이제 더 이상의 다시 태어남은 없다’라는
지견(智見)이 일어났다.

S35:13 / S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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