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뽑은 논어/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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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경전

성性

공자님은 천天과 성性에 대하여 자세한 말씀은 삼가하셨다

不可得而聞也(논5:12)

성性이라는 것은 서로 가까운近 것이나 습習에 의하여 서로 멀어遠진다

性相近也(논17:2)

천天은 말을 하지 않는다

天何言哉(논17:19)

중용中庸

중용은 능能하기 매우 어렵다

中庸不可能也(중9)

당신을 낮추어서 중용中庸의 어려움을 일깨우다

不能期月守也(중7)

중용의 지는 배우기를 좋아하는 것에 가깝다 好學近乎知(중20:10)

執其兩端(중6)

중용의 인은 힘써 행하는 것에 가깝다 力行近乎仁(중20:10)

得一善(중8)

중용의 용은 부끄러움을 아는 것에 가깝다 知恥近乎勇(중20:10)

君子和而不流(중10:5)

도道

당신을 낮추어서 도道의 어려움을 일깨우다

丘未能一焉(중13:4)

 '부부간夫婦의 도'가 도의 시작이며,

造端乎夫婦(중12:4)

 여기에 4가지를 더한~

君子之道四(중13:4)

 5달도達道가 '군자의 도'이다

  天下之達道五(중20:8)

한마디 말로 종신토록 행할 만한 것이 있습니까? 서恕라 하겠다!

其恕乎(논15:23)

듣는 이의 효심을 일깨운~ 공자님의 효孝에 대한 답변

唯其疾之憂(논2:6)

논:논어, 중:중용

인간이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말과 글로써 전해지는 부처님의 법 또한 존재_의미를 상실합니다
고로, 불佛법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기르는 재가자들을 위한 법으로 재再해석되어야 합니다
해탈한 재가자의 삶의 기준을 찾고자 한다면, 유교의 군자의 도가 매우 유용합니다
(修加)는, 초기불교에서 해탈을 취取하고, 유교에서 군자의 도를 취取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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